손절가·매수비중 계산기

손절가·매수비중 계산기

감당할 손실을 먼저 정하고, 살 수 있는 수량을 역산합니다.

"한 번의 매매에서 계좌의 1~2%만 잃는다"는 규칙은 전문 트레이더들이 가장 보편적으로 쓰는 리스크 관리법입니다. 수량을 먼저 정하고 손절가를 끼워 맞추는 것이 아니라, 손절가를 먼저 정하고 수량을 계산하는 것이 순서입니다.

적정 매수 수량

수량을 먼저 정하면 안 되는 이유

대부분의 개인 투자자는 "얼마어치 살까"를 먼저 정하고 손절가는 나중에 생각합니다. 순서가 반대입니다. 전문 트레이더의 방식은 ① 이 매매에서 계좌의 몇 %까지 잃어도 되는지 정하고 → ② 차트에서 손절가를 정한 뒤 → ③ 그 두 조건을 만족하는 수량을 역산하는 것입니다. 공식은 수량 = 허용 손실금액 ÷ (매수가 − 손절가) 입니다.

2% 룰이란?

한 번의 매매에서 계좌 전체의 1~2% 이상 잃지 않는다는 규칙입니다. 2% 룰을 지키면 10번 연속으로 손절해도 계좌의 약 18%만 잃습니다. 반대로 한 종목에 계좌의 절반을 넣고 -20%를 맞으면 한 번에 계좌의 10%가 사라집니다. 손실복구 계산기에서 확인할 수 있듯 손실은 복구가 비대칭적으로 어렵기 때문에, 애초에 크게 잃지 않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이 계산기의 목적입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Q. 계산된 수량이 너무 적게 나옵니다. — 손절가가 매수가와 멀수록(주당 리스크가 클수록) 수량이 줄어드는 게 정상입니다. 수량을 늘리고 싶다면 손절가가 더 가까운, 즉 진입 근거가 명확한 자리에서 매수하라는 신호로 읽으면 됩니다.

본 도구의 계산 결과와 분석은 참고용이며, 투자 판단과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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