차트랩
CHARTLAB · STOCK TOOLKIT손실복구 계산기
현재 손실률에서 본전까지 필요한 수익률을 계산합니다.
-50% 손실은 +100% 수익이 나야 본전입니다. 손실이 깊어질수록 복구 난이도는 비대칭적으로 커집니다.
복구에 필요한 수익률
손실률을 입력하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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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손실률 | 필요 수익률 | 1,000만원 기준 잔액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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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실과 복구는 왜 비대칭일까?
-50% 손실을 복구하려면 +50%가 아니라 +100%의 수익이 필요합니다. 1,000만원이 500만원이 되면, 그 500만원을 두 배로 불려야 다시 1,000만원이 되기 때문입니다. 공식은 필요 수익률 = 손실률 ÷ (100 − 손실률) × 100 입니다. 손실이 깊어질수록 복구 난이도는 기하급수적으로 커집니다. -10%는 +11.1%면 되지만, -70%는 +233%가 필요합니다.
이 계산기가 말해주는 것
손절 라인을 미리 정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 비대칭성입니다. 손실이 -10~20% 구간일 때는 복구가 현실적이지만, -50%를 넘어가면 시장 평균 수익률로는 수년이 걸리는 영역에 들어섭니다. 전문 트레이더들이 수익률 예측보다 손절 원칙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이유이기도 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Q. 표의 '1,000만원 기준 잔액'은 무슨 뜻인가요? — 원금 1,000만원이 각 손실률에서 얼마로 줄어드는지 보여주는 예시입니다. 본인 원금에 비례해서 읽으시면 됩니다.
본 도구의 계산 결과와 분석은 참고용이며, 투자 판단과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.